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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장 투자하고 싶은 나라, 영국 1위로 뽑혀
등록일 2013-12-31 오전 10:15:36 조회수 3406

외국 기업 투자 줄이어… 영국내 17만 명 일자리 창출·보호 가져와

영국이 유럽 국가 중 해외 투자를 작년 한해 동안 가장 많이 유치했다.
UK Trade & Investment(영국 통상 및 투자청)의 지난달 말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해외 유치 실적이 11% 증가했다.
회계연도 2012~13에 외국 기업의 영국 투자는 1,559건이었다.
영국 정부는 투자로 인해 6만 명의 일자리가 신설되는 등 총 17만 명의 고용 창출 혹은 일자리 보호 혜택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번 자료에서는 영국 전역의 해외 투자가 골고루 증가했음도 보였다.
웨일즈는 191%, 북아일랜드는 41%가 늘었고 주요 투자 국가는 미국, 프랑스, 독일, 인도 순이었다.
눈길을 끄는 대형 투자는 말레이시아 컨소시엄 회사가 주도한 런던 시내 위치 Battersea 발전소 재개발 프로젝트로 2만 명의 건설·건축 일자리와 1만 3천 명의 정규직 직원을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 코리안위클리(
http://www.koweekly.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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