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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기] 국내 입시 벽에 부딪혔다면? "한국 약대 못 간다고 꿈을 접지 마세요!"

작성자 관*자 날짜 2026-07-14 15:23:29

 

영국 약대 3곳 한 번에 합격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1월 국내 파운데이션에 입학하여 올해 9월 리버풀존무어스대학교 약학과에 진학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어릴 적부터 '약사'가 너무 되고 싶었어요.

오늘은 한국 입시를 하던 제가 어떻게 영국 약대를 가게 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공유해보자 합니다.

 

 

약사라는 꿈을 위해 달렸지만, 한국 입시 과정은 거대한 벽과 같았어요.

고등학교를 자사고로 입학했는데, 이미 엄청난 양의 선행학습을 끝내고 온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높은 내신 등급을 받기란 하늘의 별 따기더라고요.

치열한 내신 경쟁 속에서 점차 자신감을 잃었고, 결국 정시로 방향을 틀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정시의 세계 역시 잔인했어요.

소수점 단위로 당락이 갈리는 수능은 학문 그 자체 보다 지나친 타임어택과 문제 풀이 기술을 요구하는 '스킬 싸움'에 가까웠거든요.

단 하루, 단 한번의 시험으로 모든 결과가 결정된다는 압박감 속에서 N수 생활이 길어지자 몸과 마음은 지쳐만 갔고, 희망은 점점 희미해졌어요.

 

 

약사라는 꿈을 평생 바라왔는데, 대한민국의 입시 제도 안에서는 정말 약사가 될 수 없는 것일까 하는 깊은 좌절감이 밀려왔습니다.

바로 그 때, 절망의 끝에서 눈을 돌리게 된 것이 바로 영국 약대 파운데이션 과정이에요.

 

 

영국 약대 입시 시스템을 알아보며 느낀 가장 큰 충격은, 과거의 굳어진 내신 등급보다 앞으로 약대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잠재력'과 '가능성'을 더 가치있게

평가한다는 점이었어요.

지금까지 인생에서 크고 작은 실수를 했더라도, 그것이 발목을 잡는 게 아니라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얼마든지 바로잡을 기회가 주어지는 시스템이였죠.

특히, 한국에서 다른 전공으로 대학을 다녀보기도 하고, 경쟁이 극심한 자사고를 겪었던 제게 파운데이션의 절대평가 방식은 구원과도 같았습니다.

 

 

상대평가 체제처럼 친구를 밟고 올라서야 하는 과도한 경쟁이 없다 보니, 불필요한 스트레스 없이 서로 도우며 함께 공부하는 건강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죠.

다 같이 으쌰으쌰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또한, 영국 약대는 QS 세계대학랭킹 등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세계적인 위상을 자랑하고,

특히 제가 목표로 한 리버풀존무어스대학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약대를 보유하고 있던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한국 약대보다 기회의 문은 넓지만, 교육의 질과 글로벌 라이센스의 가치는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는 점이 확인을 주었죠.
 

이러한 가능성을 실제 합격이라는 결과로 바꾸어 준 결정적인 계기는 '디지틀조선일보 국제교육센터'의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약대 맞춤형 서포트입니다.

 

 

첫번째로, 약학 전공수업은 단순한 문제 풀이 스킬이나 타임어택 요령을 가르치는 게 아니였어요.

약학의 밑바탕이 되는 진짜 과학 생물, 화학, 생화학의 원리와 개념을 본질적으로 이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무리 어려운 심화 내용이라도 우리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언제든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습니다.

특히 모든 수업 내용과 자료가 영어로 되어 있어 실제 영국 대학 전공 수업에 대한 기초를 완벽히 다질 수 있었어요.

매주 진행된 퀴즈 시스템 덕분에 방대한 양의 의학·과학 지식을 밀리지 않고 외우는 '누적 암기 습관'을 기를 수 있었는데

이는 나중에 대학에 진학해 방대한 약학 전공 공부를 해나갈 때 가장 큰 무기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수학 전공수업은 학업적 역량 뿐만 아니라 현지 적응력까지 키워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시간 동안 발표와 질문이 계속 되어 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습관을 지니게 됐죠.

 

 

세번째로, 약대 수업과 환자 소통에 필수적인 영어 실력을 끌어올려 준 IELTS 및 EAP 수업이 있습니다.

아이엘츠 수업에서는 약대 입학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까다로운 관문인 기준 성적을 맞추기 위해 시험의 특성을 완벽히 분석하고 지속적인 모의시험을 치뤘어요.

덕분에 성적이 빠르게 향상되어 비교적 단기간에 필요한 점수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실질적인 영어 표현 능력은 EAP 수업을 통해 폭발적으로 성장했어요.

개인 발표, 팀 발표, 레포트 작성, 심지어 연극 발표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소화해야 했죠.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영어로 말하는 것이 매우 부담스러웠지만,

대본을 보지 않고 말하는 훈련과 동료 평가(Peer Evaluation)를 거치며 시선 처리나 제스처 같은 비언어적인 부분까지 정교하게 개선할 수 있었고,

발표에 대한 완벽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국 약대 입시의 가장 큰 고비인 인터뷰(MMI)준비 과정도 센터에서 많은 도움을 줬어요.

선생님들과 지속적인 모의 면접 및 모범 답안 학습을 진행하며 약사의 직무와 관련된 깊이 있는 배경지식을 체득했죠.

이전에는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윤리적 딜레마 질문에 대응하는 법을 배우고, 피드백을 선생님 및 동료들과 함께 주고받으며 실전 감각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매주 주어지는 15분간의 1:1 튜터링 시간은 나만의 취약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교정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였어요.

 

 

 

국내 입시에서 좌절을 겪었던 제가, 디지틀조선일보 국제교육센터에서의 많은 노력 덕분에 마침내 지원한 영국 3개 대학으로부터 당당히 합격 오퍼를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과거의 저처럼 한국의 치열한 입시 전쟁 속에서 점수 몇 점에 울고 웃으며, 자신의 꿈이 꺾여가고 있다고 느끼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진심을 담아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한국의 입시 잣대로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두지 마세요"

"시스템을 바꾸면 새로운 기회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특히 영국 유학을 가기로 마음먹고 가슴속에 다시금 뜨거운 열정이 솟아난 학생들에게 이 센터를 추천합니다.

이곳은 과거의 부족했던 내신이나 수능 점수로 학생을 절대 재단하지 않으며,

오직 미래를 향한 가능성만을 보고 모든 기회를 공평하게 다시 부여하는 곳입니다.

이곳의 커리큘럼을 믿고 성실히 따라가며 치열하게 노력한다면, 약대 합격증을 쥐는 것은 물론

영국 현지 대학에 진학해서도 누구보다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단단한 자신감과 진짜 실력을 갖추게 될 수 있을거에요.